2009년 10월 30일
나는 잘 하고 있는가...

잠자다 깨서 급 이글루질..
뭔가 새벽이라 그런가 부끄러운글 쭉 쓰다가
집어치웠음..
잡설 적고싶은대로...
1
노력이란건 확실히 원하는걸 줄 수 있는듯 하다.
2
난 정말 필요한사람인가?
아직은 날 대체할수 있는 존재는 너무 많은 것 같다...
적어도 내가 속한 그룹 내에서는
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야지...
3
요즘 상태에서 조금만 더 오버워크하면
정신이 나가버릴꺼같다..
퇴근시간이라도 좀 당겨봐야지;-;
4
철권6도 지르고
레프트포데드2도 질렀는데...
이중에 제대로 해본건 아무것도 없음...
시간이여...
# by | 2009/10/30 02:10 | 트랙백 | 덧글(29)



